건국대 법학연, 25일 이민법-공직선거법 연속 학술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법학연구소(소장 김영철)와 이민법학회(회장 김해룡)는 25일 오후 1시30분부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모의법정에서 ‘사람, 국적, 공존’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국적법의 세계적 동향과 한국의 전망’ ‘독일 국적 관련 법제 및 제도의 변화’ ‘ 이주사회와 정치적 성원권’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이어 건국대 법학연구소와 민주주의법학연구회(회장 송기춘)도 25일 오후12시30분부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회의장에서 ‘정치의 재구성과 공직선거법’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연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기조발제를 하며 ‘법제로 구조화 된 전도된 ‘계급투표’-‘전도된 전체주의’의 대안’ ‘선거관련 헌법재판소 결정과 민주주의’ ‘정치의 재구성과 공직선거법 개혁의 방향’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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