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을 전달한 지역은 무주군, 부안군, 김제시이며, 모금 방송사는 KBS, MBC 등이다. 특히, 8월 10일 전일환 부총장은 수해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고, 주민들을 격려하였다.
전일환 부총장은 무주군(군수 김세웅)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수해로 인하여 상처받고 흐트러진 무주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였으며, 지역대학으로써 지역을 위한 사회봉사에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무주군은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하천부지매입사업을 통하여 더 큰 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져 그나마 더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이는 장마나 태풍으로 인한 수해 방지를 준비하는 타 지역의 귀감이 되었다.
그 동안 각 지자체는 예산 확보 등의 이유로 하천의 부지를 매각하여 하천의 유속이 급격히 빨라지게 되고 저수량이 부족하여 해마다 수해의 원인으로 지적된 바 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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