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로스쿨, ‘FTA와 고령화 법제’ 국제학술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손동권 교수)는 29일(화) 오후1시 30분부터 건국대학교 법학관 로스쿨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중국·일본 FTA 및 고령화사회 관련법제’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중일 자유무역협정의 전망과 법적과제’, ‘일본의 고령자 고용과 법’, ‘고령화 사회와 일본 민법의 문제’ 등의 주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1부에서 최병규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사회로 진홍기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가 ‘한국·중국·일본 자유무역협정(FTA)의 전망과 법적 과제’라는 주제와 Chen Naiwei 교수(푸단대학교 법학원)가 ‘중국국가 IPR전략의 실시(2008-2013)’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제2부에서는 황도수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사회로 Mizushima Ikuko 교수(오사카대학 고등사법연구과)가 ‘일본의 고령자고용과 법’이라는 주제로, Matsukawa Tadaki 교수(오사카대학 고등사법연구과)가 ‘고령사회와 일본민법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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