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13 허그 후원의 날 개최
허그 후원의 날은 해마다 개최하는 노란리본캠페인의 본행사로 출소자(수형자)제작 생산품 전시·판매, 노란리본 달기, 우수자원봉사자 포상, 출소자 성공사례 발표 등을 진행하며 출소자 자립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는 시민 모두가 주인공인 열린 행사이다.
* 노란리본 캠페인: ‘떡갈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으세요(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라는 곡을 통해 ’용서와 화해’의 상징이 된 노란리본을 활용하여 ’06년부터 법무부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출소자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이들의 자립지원 사업에 대한 국민적 동참을 호소하고자 매년 가을 실시하는 전국 순환 캠페인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황교안 법무부 장관, 우윤근 민주당 국회의원, 장대환 매일경제미디어그룹 대표이사, 황선태 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등을 비롯하여 전국의 보호위원 및 자원봉사자 1,000여 명과 연예인 홍보대사들이 함께 한다.
대구경북지부 신철범 위원이 국민훈장(목련장)을 받는 등 6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하고, 서울지부 이상억 위원 등 15명이 법무부 장관상을, 여성지원센터 강성교 위원 등 7명이 노란리본 봉사상을 수상한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과 참석자들은 잘못과 실수 앞에 관용과 재기의 손길을 내미는 따뜻한 사회 구현에 발판이 될 것을 다짐한다.
이충호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제는 받기보다는 주는 행복감을 찾아 살겠다는 어느 출소자의 변화된 삶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의 힘을 느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황교안 장관은 “출소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한 개인은 물론이고, 가족과 사회의 앞날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며 “안전한 국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계속 전진하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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