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생 학습 축제 개최
이번 개막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 대전시의회 의장, 대전시 교육감, 5개 구청장, 평생교육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리고 풍물단의 길놀이와 어울림합창단의 축하공연과 개막 기념행사로 박범신 작가 초청 토크 콘서트도 마련되어 있다.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는 대전시민대학 및 원도심 일원에서 ‘행복을 만드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열리며 각종 평생학습 체험, 작품전시, 경연대회, 세미나는 물론 제1회 대전평생학습 사진 공모전, 교수들이 꾸미는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2013 브레인 짱! 챔피언십 ▲충청도 사투리 경연대회 ▲실버 한글 받아쓰기 골든벨 ▲제1회 대전평생학습 사진 공모전 ▲도전! 퀴즈왕 등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축제로 승화할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외에도 평생교육 세미나와 포럼. 토론회 등은 물론 북 콘서트, 대전의 재발견, 교수들이 꾸민 작은음악회, 교수들과의 교류의 밤 행사 등 보다 더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평생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폐막식은 3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도전! 퀴즈왕’마무리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대전시민대학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교양과 취미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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