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전북 농특산물 명품 큰장터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제10회 전북 농특산물 명품 큰장터가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서울시 하나로클럽창동점 특설매장(도봉구 창동)에서 열린다.

전북 농특산물 명품 큰장터는 전라북도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 홍보 및 판로개척의 일환으로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청정 전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비롯하여 시군 대표 농특산물 81여개 품목에 대한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도시민들에게 전북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농산물을 직거래함으로써 상호 신뢰구축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추진하여 농업·농촌의 문제를 소비자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다.

주요 행사로는 14개시군 농특산물 전시·홍보를 위한 홍보관 1개소, 대표 농특산물 홍보·판매를 위한 판매관 14개소 등이 운영되며, 부대행사로는 홍보용 전북농특산물 증정과, 시군별 지역특산물 시식 코너, 고향의 향수를 체험 할 수 있는 체험관운영 및 시군의 날을 지정 운영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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