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7회 베트남 이주여성 친선행사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10월 30일 오전 11시 MBC컨벤션 마이스타홀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참전용사, 베트남 이주여성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이주여성 친선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7회째인 ‘베트남 이주여성 친선행사’는 월남전참전자회 울산지부(지부장 이금식) 주관으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오찬 및 한마음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시정발전과 보훈 선양사업에 앞장선 공로로 장영찬 씨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월남전참전자회 울산지부(5개 지회, 회원 2,694명)는 고령회원 위안행사, 안보전적지 순례, 베트남 참전 전우 돕기 및 위안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복지정책과
김태경
052-22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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