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징물선정자문위원회 운영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이미지와 시대상을 담은 상징물을 선정하는 과정에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위해 ‘상징물 선정 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 상징물 선정 자문위원회’(1차)를 개최,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운영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자문위는 시민단체, 행정, 언론 등 관련 분여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는 상징물 시민공모, 시민 설문조사,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용역 결과 등을 토대로 상징물(안)을 추천한다.

‘울산시 상징물’은 시목(市木) 은행나무, 시화(市花) 배꽃, 시조(市鳥) 백로로 지난 1995년 울산시와 울주군이 통합되면서 선정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후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과 함께 경제, 환경, 문화 등 시정 전 분야에서 발전하며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현재 울산의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내고 활용할 수 있는 상징물 선정을 위해 제로베이스 관점에서 상징물 선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상징물 선정을 위해 그간 시민공모, 시민 및 전문가 설문조사, 전문가 콜로키움, 울산발전연구원에 상징물 연구 과제를 의뢰했었다.

울산시는 상징물선정자문위원회 자문,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상징물을 결정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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