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 8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 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 페어)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아기는 대한 민국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삼성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열린다. 전시 전문 업체인 이플러스가 주최하고 보령메디앙스, 일동 후디스가 협찬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140 여 개의 업체가 참가해 태교용품과 임산부 용품, 출산용품, 영 유아 식품, 임산부 서비스용품과 가전제품, 화장품, 안전제품, 완구, 교육 교재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금번 행사는 기본 출산 용품뿐만 아니라 다기능, 친환경, 창조 교육를 중심으로 하는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베이비 페어’에서는 보건복지부 질병 관리 본부가 진행하는 ‘어린이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 사회 심각한 문제가 되어가는 저출산율 방지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태교세미나, 분만법 세미나, 영 유아 보육세미나, 조기교육 세미나 등도 진행된다.

매일 임산부 1명씩을 추첨하여 차병원 제대혈 은행에서 제대혈을 무료로 보관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매일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에는 주최사인 이플러스가 제공하는 소니 캠코더와 라이프코드에서 제공하는 PDP 42인치가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대한민국 임산부 페스티벌’을 열어 뽑힌 임산부들에게 보령 아이맘쎌 뱅크에서 무료 제대혈 보관을, 플렉사에서는 아기침대를, 오가닉 코튼에서는 출산용품을, 선물로 준비했다. 관람객에게는 행운권을 추첨하여 유모차 및 기념품도 제공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베이비 페어(Baby Fair)’는 작년에도 6만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그 규모는 매해 커지고 있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이며 임산부들, 아기를 동반한 엄마들이 원할 하게 전시를 관람 할 수 있도록 유모차 대여, 수유실, 아기 놀이방, 임산부 휴게실, 의무실, 미아보호소등 각종 편의 시설도 준비 되있다. 무료 사전 등록은 행사 홈페이지(www.babyfair.org)에서 8월6일까지하면 된다.

이플러스 개요
㈜이플러스는 1999년 7월에 설립한 언론사, 정부기관,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등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한 노하우를 가진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전시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의 기획/홍보/마케팅 운영 능력을 보유한 최고의 전시/컨벤션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babyfair.co.kr

연락처

E-plus 02-556-2236

이슈컴 전혜연 과장 02-459-5577 017-202-6850 김미숙 AE 02-459-5577 016-295-7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