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글로벌 소재부품 산업대전 개최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우리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2013 글로벌 소재부품 산업대전’을 10.30(수)부터 11.1(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소재부품 산업대전’은 성과 전시회, 글로벌 파트너십 및 기술상 등 소재부품 관련 개별 행사들을 지난 2012년에 통합됐다.

<2013 글로벌 소재부품 산업대전 행사 개요>

- 일시/장소 : ’13. 10. 30(수)~11. 1(금) / KINTEX 제1전시장 4홀
-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 주관: KIAT, KEIT, Kotra, KINTEX
- 슬로건: 창조경제의 씨앗, 소재부품 산업에 심다!
- 참여: 국내·외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700여 개사 참여

국내·외 700여 개 소재부품 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소재부품 기업과 연구기관간 정보교류의 場이자 국내 소재부품산업의 최대 규모 행사이다.

* 참여 기업 및 연구기관 : 국내 소재부품기업 600여 개사, 글로벌 기업 47개사, 해외 연구기관 9개, 주한 외투기업 9개 등

소재부품 산업은 지난 ’01년 부품소재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부품소재특별법)을 제정·시행한 이후, ’13년까지 정부 연구개발 예산 약 3.7조원을 투입하여 본격 육성 실시했다.

우리나라 전 산업 수출의 46%, 전체 무역흑자의 3.2배 달성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세계 5大 소재부품 강국(’01년 10위)으로서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이끌고 있는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일부 핵심 소재부품의 기술력이 선진국에 비해 부족하고, 중국 등 후발국가들의 거센 추격 속에서 세계시장을 선도(Fast Follower & First Mover)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

이번 2013 글로벌 소재부품 산업대전에서는 창조경제의 씨앗인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2020년 소재부품 ‘세계 4대 강국’으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이정표를 제시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재홍 산업부 제1차관은 창조경제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기업의 과감한 투자와 동반성장 노력, 대학·연구기관의 창의적 연구개발 노력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세계시장 선도(First Mover), 기술자립 제고(Fast Follower), 융합형 연구개발(Convergence)이라는 ‘3大 R&D 전략’ 등 소재부품 산업의 ‘성장 사다리 강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의지를 표명하고 정부는 관계부처 및 업계 의견 수렴 등을 거쳐, 11월중 제3차 소재부품 발전 기본계획(’13~’16)을 수립하여, 2020년 소재·부품 ‘세계 4대 강국’으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이행계획을 마련한다.

* 기업의 과감한 투자: (사례) 기능성 섬유소재인 고어텍스는 듀폰사가 1970년부터 19년동안 1조원 이상 투자하여 개발, ’10년 매출 30억불로 세계시장 90% 점유

<세부 프로그램별 주요 내용>

10.30(수) 오전,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소재부품 기술상 수상자 등을 비롯하여 소재부품 기업인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개막식을 개최했다.

* 개회식 : 10.30(수) 10:30~11:00,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 4홀내 개막식장

(기술상) 우리 소재부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김영태 (주)엘에스엠트론 상무(은탑산업훈장), 조용균 SK이노베이션 수석 연구원(산업포장), 엄영하 (주)스템코 상무(산업포장) 등 유공자 37명에 대해 훈·포장 등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 은탑산업훈장((주)엘에스엠트론 김영태 상무)외 산업포장(2명), 대통령 표창(4명), 국무총리 표창(5명) 등 총 37명에 대해 소재부품기술상 시상

(20대 핵심 소재부품)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대외 의존도 개선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부품의 자립화를 달성하고자 추진한 ‘20대 핵심 소재부품 개발 성과물’을 전시 및 소개했다.

‘20대 핵심부품소재 개발’을 통해, 향후 3년간 약 1조 5천억원 규모의 매출과 선진국 대비 약 93% 수준까지 기술추격할 전망이다.

* ’10~’13년간 총 2,255억원(정부 : 1,365억, 민간 : 890억)을 투입, 20대 핵심품목(전기전자 7개, 화학 4개, 자동차 3개, 금속 3개, 기계조선 2개, 섬유 1개) 개발

* 3년간 예상 매출 (추정치, 억원) : 15,226 (내수 : 4,265, 수출 : 10,962)선진국 대비 기술수준 (추정치, %) : (’09년) 57.9 → (’13년) 93.3

(글로벌 파트너십) Flour社(美, 세계 건설 7위), Huawei社(中, 스마트폰 세계 5위)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을 초청하여, 공동 R&D, 기술제휴합작 등 우리 소재부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핀란드 국립과학연구소(VTT) 등 글로벌 연구기관을 초청, 사전수요 조사를 거쳐 발굴된 과제를 중심으로 국내 중소·중견 소재부품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

* (주요성과) : ’10년 이후 70여 회의 GP 상담회 개최하여, 수출상담 5,000여 건(87억불 규모) 및 기술협력 과제 118건 발굴 등 성과 창출
* (후속지원) 글로벌 동반성장 R&BD 사업(’12~’13년 70억 지원) 등을 통해, GP 상담회를 통해 발굴된 소재부품 개발 수요에 대해 후속 지원중

(신뢰성/기업관) 소재부품 신뢰성 인프라관에서는 중소·중견 소재부품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역량 제고를 위해, 제품 신뢰성 향상, 소재개발 컨설팅 등 기업 지원성과 및 사업내용 소개했다.

* (신뢰성) : 제품이 목표 수명시간 동안 최초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특성
* (지원기관) : 소재부품 신뢰성 평가센터, 소재종합솔루션센터

국내 300여 개 소재부품기업이 참가하는 소재부품기업관을 통해, 우수기술 홍보 및 수요기업과의 상담 등 기술 사업화를 지원했다.

(사회공헌) 마이스터고와 공고 재학생들의 소재부품 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어린이 초청 견학 등 사회공헌 활동도 실시했다.

* 신뢰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하거나 취업 예정인 마이스터고 및 공고생 30여명을 초청, 취업희망 기업 부스 관람 (’12년 124명 교육 → 64명 취업)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연락처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정책과
김태형
02-2110-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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