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외국인투자 주간행사 개최
30일(수) 10:00~10:40분,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윤상직 산업부장관, 에이미 잭슨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김종갑 지멘스회장, 박진형 코트라 부사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 해외 방한투자가 270 , 해외언론 23개사, 국내 외투기업 119명 등 총 600명 참석
금번 행사에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GE 헬스케어, 바스프, 커티스 라이트사 등 24개국, 270여명의 외국인투자가가 대거 방한하여, 對한국 투자 기회를 모색하였으며 방한 투자가들은 한국의 강한 산업기반, 광범위한 FTA 네트워크 등을 통해 창출되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투자환경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 북미 65명, 아시아 19명, 유럽 40명, 일본 55명, 중화권 72명, 중동 10명, CIS 9명 등
30일 윤상직 산업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투자신고식에서는 스페인 A사(바이오에탄올 연료공장 설립, 1억불), 일본 K사(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복합상업시설 개발, 3천만불) 등 총 1.3억불 규모의 투자가 신고되었다.
* 투자신고식 : 2013. 10. 30(수) 10:20~10:40, 잠실 롯데호텔
금번 투자는 앞으로 관련 산업의 기반 강화 및 해당 지역개발 등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30일 개막식에 참석하여 “글로벌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투자 확대가 중요하므로 이를 위한 세계 각국의 투자환경 조성 노력과 국제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한국 정부는 적극적인 규제 완화, FTA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기회 창출 및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등 글로벌 프로젝트의 추진 등 외국인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환경 조성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한한 해외 투자가들은 첨단산업, 항만·물류, 지역 개발 및 관광·레져, 사모펀드·벤처캐피탈 등 주요 산업별 투자환경 설명회에 참가하여 투자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한중 FTA를 계기로 對韓 투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중국 투자가를 대상으로 관광·레져 투자설명회를, 일본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 중국특화 지역개발 설명회 : 2013. 10. 30(수) 11:00~12:30, 잠실 롯데호텔
* 일본특화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 투자유치 설명회 : 2013. 10. 30(수) 14:00∼16:00
아울러 10.31(목)에는 방한 투자가들에게 울산 자유무역지역과 신항만지역 및 현재 개발 중인 새만금 지역 개발현장을 시찰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당지역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對韓투자를 촉진한다.
* 울산 입지시찰 : 방한투자가 70명 참석 / 울산자유무역지역, 신항만 현장 답사
* 새만금 입지시찰 : 방한투자가 50여명 참석 / 새만금홍보관 관람, 신시~야미 구간 관광레저용지 현장답사, 1·2·4호 방조제 명소화 사업계획 설명 등 투자환경 설명
한편, KOTRA 인베스트코리아(IK)의 한기원 커미셔너는 30일 개막식에서 국내 투자환경을 소개하면서, 향후 “매력을 더해가는 한국의 투자환경을 적극 홍보하고, 외국인투자가 한국 경제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언급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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