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대전사회적자본 포럼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발전연구원(원장 이창기) 사회적자본연구센터(센터장 최길수)에서는 대전시 사회적자본 중간지원기관의 역할과 과제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사회적자본 포럼을 29일(화) 오후 2시 대전사회적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민사회 할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발전방향(박영선 참여사회연구소 연구실장)’과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방향과 과제(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센터장)’를 주제로 우리 지역의 관련 전문가와 풀뿌리사람들, 시민단체, 대전형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단,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토론이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박영선 실장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로, 첫째, 믿고 밀어준다(역량 강화), 둘째, 배워서 남준다(공유와 확산), 셋째, 흩어져 조금씩 갉아먹는다(토대 구축), 끝으로 멀리 보고 함께 일한다(비전과 구상)는 것으로 강조했다.

이어 김제선 센터장은 시민이 시민을 돕는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6대 인프라와 네 가지 원칙 추진을 제안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생태계 조성, 마을 리더 및 멘토, 네트워크 등의 발굴·육성·지원, 지역자원 연계나 우수사례 공유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적자본 정착과 안정화 및 지원 등이 향후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위치와 역할임을 강조했다.

이어 토론에 참여한 양흥모(녹색연합) 사무처장은 “사회적경제라는 내용 안에 환경에 대한 관심과 내용이 필요하다”고 언급했고, 박정호(알짬마을 어린이도서관) 관장은 “주민 활동에 대한 자원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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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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