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비안도, 연안정비 추진으로 친수공간 확대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재해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연안 환경개선·복원 및 침식방지를 위하여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지구에 친환경적 공법으로 연안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2개년(2012~2013)에 걸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하여 해안도로 248m를 시설하며, 해역이용협의 및 실시설계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여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동 공사가 완료되면, 마을 주민의 안전한 통행 유지와 연안침식 등 자연재해로부터 연안을 보전하고, 또한 비안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섬 지역 둘레길 걷기 등 활성화에 따른 관광객 증가로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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