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급하강, 세일은 급상승…세이브존, ‘F/W 상품 국내 최저가전’ 진행

- 인기 F/W 패션 아이템 전국 최저가 제공

- 유명 브랜드 특가전으로 다양한 겨울 아이템 선보여

서울--(뉴스와이어)--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11월 5일(화)까지 ‘F/W 상품 국내 최저가전’을 마련해 인기상품을 모아 할인 판매한다.

서울 노원점은 ‘F/W 상품 국내 최저가전’을 통해 캐주얼 브랜드 디키즈의 맨투맨티셔츠를 2만9천원, 후드티셔츠를 3만9천원에 판매한다.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 점퍼를 5만9천원의 특가에 제공한다. ‘인기상품 초특가전’에서는 인디안의 니트와 티셔츠를 각각 1만5천원, 바지를 3만9천원에 선보인다. 숙녀의류 브랜드 쏠레지아는 기획전을 열어 코트를 5만9천원, 스커트와 바지를 각각 3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아날도바시니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5천원, 점퍼를 2만9천원에 선보인다. ‘인기 영캐주얼 2대 브랜드전’에서는 스테파니의 티셔츠를 1만원, 스웨터를 2만9천원의 파격가에 제공한다. 인기 캐주얼 브랜드 폴햄은 균일가전을 열고 티셔츠를 1만원, 카디건과 니트를 1만9천원 대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 역시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최대 20% 할인하고 의류를 4만9천원, 바람막이를 6만9천원에 판매한다. ‘추동상품 특가전’에서는 네파의 신상 아우터를 30% 할인하고 티셔츠를 3만9천원, 거위털점퍼를 9만원에 선보인다. 유명 캐주얼 브랜드 뱅뱅은 티셔츠를 9천9백원, 패딩점퍼를 2만9천원의 파격가에 내놓는다.

경기 광명점은 ‘파격가 상품전’을 통해 스포츠 전문 브랜드 르까프의 아동화를 1만5천원, 구스다운점퍼를 5만원에 선보인다.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수비는 ‘초특가 상품전’을 열어 최대 70% 할인하고 바지를 2만9천원, 코트와 오리털패딩을 각각 6만9천원에 내놓는다. ‘2013 가을 유명 영캐주얼 파격가전’에서는 캐주얼의류 브랜드 디펄스를 최대 80% 할인하고 오리털점퍼를 3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티셔츠를 3만9천원, 바지를 5만5천원에 판매한다. 인기 캐주얼 브랜드 게스는 ‘전품목 균일가전’을 열고 다운점퍼를 3만원, 니트와 바지를 각각 2만원, 2만9천원에 제공한다. ‘국내 최저가 마감전’에서는 인기 영캐주얼 브랜드 지오다노의 티셔츠를 1만원, 남방과 점퍼를 각각 2만원, 5만9천원에 선보인다.

‘F/W 상품 국내 최저가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개요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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