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3월 보광창업투자, JNT인베스트먼트, NHN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는 상반기 자체 개발한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OVP) 서비스 Kollus(Kollus.com)의 국내 사업 확대 및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을 위해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카테노이드㈜는 미국, 독일, 중국, 일본, 홍콩 등 해외 주요 도시에 구축한 PoP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컴퓨팅 인프라(Global Computing Infrastructure, GCI) 서비스와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OVP) 서비스 kollus(www.kollus.com)를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OVP) Kollus는 인터넷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는 기업 또는 개인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Web 기반 클라우드 형식의 비디오 서비스 플랫폼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업로드만 하면 고품질의 N-스크린 서비스가 즉각적으로 가능한 서비스이다.
또한, 콘텐츠 관리(CMS : Content Management System), 인코딩, 실시간 분석 리포트, 광고 편집, 글로벌 전송, 동영상 플레이어, 콘텐츠 보안(인증, DRM, 녹화차단, 오디오워터마킹) 등 동영상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제반 기술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용 편의성을 위해 다양한 API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시스템과의 정합성 또한 뛰어나다.
이번 투자를 결정한 동훈창업투자의 박용인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비디오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관련 시장 또한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계속적인 신기술의 등장 및 급격한 기술 환경의 변화로 개인이나 개별 기업 차원에서 이에 대응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를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투자는 이러한 환경에서 온라인비디오플랫폼 Kollus가 PC는 물론, Tablet, Smart phone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의 동영상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의 업무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라는 점과 카테노이드㈜의 서비스 제공 역량 및 비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이루어졌다”고 투자의 배경을 설명했다.
카테노이드㈜의 김형석 대표는 “1차에 이어 이번 2차 투자 유치를 통해 Kollus 서비스의 고도화 및 본격 해외 진출이 가능해 졌다며 이를 기반으로 기존 국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Global 사업자로 발돋움 하기 위한 본격적인 투자 및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테노이드 개요
2011년 7월 설립된 카테노이드는 국내 최대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VTaaS)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콜러스(Kollus)’를 출시하고, B2B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 미디어 자산관리 플랫폼 ‘룸엑스’,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 등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동영상 미디어 분야의 기술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커머스, 방송, 엔터테인먼트, 기업, 공공 등 870여 개 기업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동영상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4년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2023년 12월 스페인 ‘히스플레이어’ 인수를 통해 유럽 진출 거점을 마련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카테노이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catenoid.net/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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