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화 지원사업 최종평가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31일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화 지원사업’ 마무리를 위한 5개 업체에 대하여 최종평가를 실시하였다.

지난 2월 모집을 시작으로 지원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최종 5개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진척도 및 점포개설 현황 등의 중간평가와 전문 컨설팅을 진행하여 시스템 개발 진행과정 및 결과를 평가했다.

선정된 5개 업체인 백세곰탕, PR주얼리, 만석골 검정콩요리, 캘리포니아스푼, 가온교육은 시스템 구축비용의 75%에 해당되는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화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소상공업(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에 대하여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1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7개 업체가 수혜를 받았다.

전라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전라북도를 대표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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