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 정책 최우수상 수상
- 31일 환경부장관 기관표창 수여
이번 우수사례 종합평가는 전국의 하수처리시설, 소각시설, 매립장, 음식물 처리시설 등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 사례를 기관별 효율적인 운영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는 대전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그동안 5건에 연간 10억 11백만 원의 예산의 절감 효과를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주요 사례로는 ▲대전하수처리장 잉여소화가스 활용 난방용수 생산 매각 2억 6백만원의 수익 증대 ▲2012년 온실가스 감축설비 설치(유입펌프 고압인버터등) 4억 원 ▲총인처리사업 에너지 절감기기 교체(고효율 변압기등) 2억 2천만 원 ▲하수처리시설 하절기 전력감축 68백만 원 ▲하수처리 방류수 활용 소수력 발전기, 태양광(각 100kwh) 설치로 1억 17백만원 전력활용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하수슬러지 감량화 사업과 하수처리장 생물반응조 상부에 태양광 발전 사업을 민간투자로 설치하여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저감 등 정부 정책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31일 환경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300만원, 해외시찰 1명의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대전시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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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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