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외국인 유학생 템플스테이 경남의 주요관광지 소개

- SNS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대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도지사 홍준표)는 외국인 관광객 1,100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국제대학교에 재학중인 在韓 유학생을 통한 경남의 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외국인유학생경남관광홍보단(이하, 유학생경남홍보단) 76명(중국 61명, 일본 3명, 몽골 10명, 터키 2명)은 한국의 불교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체험하여 학창시절 귀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하고 이를 통하여 모국에 돌아가서 한국(경남)을 생각하는 국제적인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4일(월) 오전에는 2013년 대장경세계문화축전 행사장과 합천해인사를 둘러보고 오후에는 하동쌍계사에서 템플스테이를 경험하게 된다. 하동쌍계사에서는 참선, 스님과의 대화, 저녁공양, 새벽예불 등 1박 2일 동안 불가에서 수행하는 스님들의 수행과 절제, 종교적인 경지까지 엿볼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체험이 될 것이다.

11월 5일(화) 점심공양을 일찍 마치고 통영으로 이동하여 미륵산케이블카를 탑승하고 문화마당, 동피랑벽화마을을 방문하여 한국의 나폴리라는 통영의 아름다움과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해산물로 저녁을 먹고 밤에는 야외에서 남해지역의 대표적인 전통민속놀이인 별신굿을 관람하고 통영에서 1박할 예정이다.

11월 6일(수) 오전 9시 30분에 장승포 유람선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거제 청정해역 해금강을 거쳐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거제 외도를 방문하게 된다. 거제 외도는 우리 경남의 아름다운 섬, 한류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 우리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남의 주요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학교생활에서 가을여행을 통하여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와 한국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로 보고 이를 통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을 열심히 펼칠 계획이다.

신세대와 새로운 시대에 부합되는 SNS를 통한 모국 내 홍보활동으로 주요관광지를 보고 느끼고 체험한 내용을 편집하여 휴대전화(스마트폰)을 통하여 1인당 10건 이상 모국의 가족, 친지, 동료들에게 송출함으로써 모국(중국, 일본, 몽골, 터키)내 경남알리기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도 제윤억 관광진흥과장은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시기가 되었을 시 다시 우리지역을 찾을 수 있는 관광객으로 생각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하여 숙식, 식사, 전통민속공연, 관광지 안내 등 관련 시군, 대장경조직위, 템플 스테이 관계자와 합심하여 성과 있는 행사가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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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
관광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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