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연구원, ‘충청도의 힘’ 저자 남덕현 선생 특강 실시
특강 주제는 ‘너무 오래 걸어왔거나 서 있었던 사람들’이다.
남 선생은 이날 특강에서 최근 출판된 ‘충청도의 힘’을 쓰게 된 동기와 배경, 그리고 시골사람들의 삶을 지켜보면서 건져 올린 개인적인 생각의 결과물들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대전이 고향인 남덕현 선생(47세)은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컨설팅회사 등에서 근무한 후 처가인 충남 보령에 귀촌, 2008년도에 가족형 가내 수공업체인 ‘자이랑식품’을 설립했다. 현재 자이랑숲연구소장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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