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천 바닥 퇴적물 정리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11월 6일~12월 10일에 걸쳐 올 여름철 강우와 각종 부유물질로 퇴적된 신천 바닥을 일부는 준설하고 일부는 바닥 고르기를 시행한다.

작업구간은 퇴적물이 많아 유수에 지장이 되는 도청교 상류와 대봉교 상류, 희망교 하류 등 3개소에서 이뤄진다.

특히, 작업 시 수달 이동통로나 오리 서식지에는 각별히 신경써서 작업해 하천 생태는 자연 그대로 유지하고 유수에 변동이 없도록 유지 관리할 계획이다.

대구시 정우상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준설공사가 완료되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신천을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재해 예방 및 원활한 유수 소통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더욱 깨끗한 신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
권용현
053-589-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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