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제14차 ABMF 및 제2차 CSIF 회의 개최
위 회의는 국가별로 분기마다 순환 개최되며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14차 회의를 한국예탁결제원이 주관한다.
ABMF는 역내 채권관련제도 및 관행 등의 표준화를 통한 아시아 채권시장의 통합을 위해 2010년 5월 ASEAN+3 재무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ABMI(Asian Bond Market Initiative) 산하 포럼(’10. 9월 설립)으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다.
CSIF는 아시아 역내 예탁결제인프라(RSI) 설립 구상을 구체화한 회의체로 2013년 5월 ASEAN+3 재무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지난 7월 제1차 도쿄회의부터 ABMF와 동시에 개최되고 있으며 아시아개발은행이 역시 사무국 역할을 수행한다.
아시아 13개국 약 130명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ABMF에서는 역내 채권발행 표준 프로그램(AMBIF) 도입방식 논의 △CSIF에서는 역내예탁결제기구(RSI) 모델 및 아시아 역내 국경간 투자절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은성수 차관보가 본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은행,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회원자격으로 참가하고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우리투자증권 등이 옵저버 자격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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