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에 대해 균등할 주민세로 517,868건, 4,441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개인이 478,398건 2,153백만원, 개인사업자는 26,975건 1,350백만원, 법인 12,495건 938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237백만원(5.6%)이 증가하였는데 주요증가 요인으로는 인구유입에 따른 세대수 증가와 개인사업자의 증가 등으로 분석되었다.

구별 부과금액은 서구가 1,400백만원(31.5%)으로 가장 많고 중구 838백만원(18.9%), 대덕구 822백만원(18.5%), 동구 691백만원(15.6%), 유성구 690백만원(15.5%)순으로 집계 되었다.

부과세율은 ▲세대주의 경우에는5620원 ▲개인사업자는 625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원에서 50만원까지 차등 과세된다.

균등할 주민세 납부는 8월 31일까지 수납대행계약을 맺은 관내 시중은행, 전국 우체국, 농협에 납부하면 되며, 자동이체를 신청한 경우에는 납기말일에 지정된 계좌에서 자동이체 된다.

또한,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 등을 이용해서 납부할 수도 있으며, 납부방법은 구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시 세정과 각구 세무과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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