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험생 긴급이송계획 발표
市 소방재난본부는 수험생 긴급이송을 위해 구급차 140대와 소방오토바이 168대 등 총 308대를 긴급 투입하여 수험생들의 시간 내 등교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수능당일 지각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119나 서울시내에 곳곳에 위치한 115개소 119안전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수험생이 환자인 경우에는 미리 119를 통해 예약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좀 더 편안하게 안전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다.
물론, 시험 응시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119에 신고하면 응급처치 및 긴급이송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최근 3년(‘10년~‘12년) 수학능력시험일 119구급차와 소방오토바이를 이용해 등교한 수험생은 150명이었으며, 이중 지각우려가 131명(87.3%) 환자가 19명(12.7%)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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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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