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기후·대기 통합관리 국제워크숍 개최
- The 2nd International Workshop on Integrated Approach for Climate Change and Air Pollution
- 7일 건국대 법학관에서 열려, 국내외 전문가와 관련 연구자 참석
- 각국의 기후․대기 통합관리 사례 발표 및 향후 추진 계획 논의
이번 국제 워크숍은 기후대기 통합관리 국내 현황 파악 및 해외 연구 기관과의 정보 교류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고 있다.
워크숍에는 기후대기 통합관리를 연구하는 대표적인 국제 연구기관인 오스트리아에 소재한 IIASA와 이탈리아의 ENEA, 일본의 ACAP 등에서 외국인 전문가와 국내 대학 및 연구소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GAINS 모델을 이용한 통합 정책 분석 사례 연구와 국내 기후·대기 통합관리 연구 추진 사례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건국대 우정헌 교수(신기술융합학과) 팀은 앞서 올 10월 초에 기후변화와 대기환경의 통합관리 연구를 위해 세계적인 연구기관인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원(IIASA)과 연구위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 3년동안 한국형 기후·대기 통합 관리 모형 개발연구(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용역)를 진행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 교류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다지기 위해 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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