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연차대회 개최
울산시에 따르면, 대한적십지사 울산지사(회장 김석기)가 11월 8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2013년도 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적십자사 창립 108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대회에는 박맹우 울산시장, 서동욱 시의회 의장, 김복만 교육감, 적십자 봉사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대회는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아픔이 있는 곳이면 먼저 달려가 이웃과 함께해 온 적십자 봉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적십자사 108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보다 성숙된 봉사활동을 위한 결의의 장으로 마련된다.
또한 570명의 유공자에게 적십자 포장·표창과 정부·자치단체 표창 등이 수여된다.
적십자 봉사원으로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새울산적십자봉사회 이동익(51세) 씨 등 5명과 적십자회비 모금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남구 자치행정과 정수미 주무관 등 5명은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울산지사협의회 부회장 김광희(55세) 씨와 중구지구협의회 윤희자(54세) 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범서적십자봉사회장 이금조(52세) 씨가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등 정부포상을 받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널리 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는 고종 황제 칙령에 따라 1905년에 창립됐다.
울산지사는 지난 1998년 4월 창립하여 현재 99개 자원봉사회(3,282명)와 212개 학교 1만2,140명의 청소년(RCY) 조직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구호, 재해구호, 사랑의 집수리 등의 구호 및 사회봉사활동과 청소년적십자 사업 등을 전개하여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인도적 사명을 묵묵히 수행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자치행정과
허성호
052-229-2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