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단국대, 무한상상실 공동 활용 MOU 체결
이 업무협약은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상상하게 하고, 그것을 무한상상실에서 직접 설계·제작해 봄으로써 소규모 창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14년도 1학기부터 정규 수업과정으로 개설하고, 과천과학관은 창조 아이디어에 대한 설계 멘토서비스와 제작에 필요한 노하우와 제작설비를 지원한다.
양 기관 간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젊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고 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게 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창조경제의 씨앗을 뿌리는 국립과천과학관의 무한상상실은 지난 8월 1일 국내 최초로 개소한 이래 1천여명이 넘는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였으며, 아이디어 도출 398건, 설계과정 95건, 제작 87건 등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무한상상실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창업이나 창직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건국대학교·경희대학교·계원대학교 등과도 무한상상학과 개설과 아이디어 실현에 필요한 협약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국립과천과학관은 무한상상의 폭을 넓히기 위해 SF 영화·소설·다큐 등의 분야까지도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이에 필요한 전문가와 관련 장비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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