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쇼박스 코스닥 086980
2005-08-12 11:36
서울--(뉴스와이어)--<옹박>의 토니 쟈가 다시 돌아온다. 오는 8월 18일 <옹박-두 번째 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주연인 토니 쟈가 8월 15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내한하여 다시 한국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1년 전 <옹박>의 세계적인 히트 이후 <옹박-두 번째 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월드 스타로 떠오른 토니 쟈는 각국의 프로모션 일정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작년에 방문하여 깊은 감동을 받은 우리나라 방한에 대해 남다른 애정으로 15일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토니 쟈는 얼마 전 홍보차 홍콩에 방문해 뜨거운 환영을 받은 바 있다. 홍콩의 천 여명의 팬들이 그를 보기 위해 몰려 그의 무에타이 시범 동작을 따라 하는 등 열광적인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칸 영화제에서 토니 쟈는 한국의 여성 관객들에게 무에타이 다이어트와 호신술 동작을 직접 동영상 편지에 담아 선물하기도 했다. 유럽이나 아시아 등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토니 쟈는 하루라도 빨리 전세계의 팬들을 만나보고 싶다며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토니 쟈는 한국에 머무는 4박 5일 동안 방송, 신문, 영화지 등의 매체 인터뷰와 함께, 작년 내한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었던 실제 무에타이 시연 행사인 거리에서의 게릴라 이벤트를 두타와 메가박스에서 진행할 예정이고, 4000명이 토니 쟈에게 무에타이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인 ‘무에교실’을 여는 등의 시연 시사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게다가 그 동안 토니 쟈를 영화로만 보았던 한국의 옹박 매니아들과 함께 팬클럽 창단식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그리고 홍보대사로 임명된 KBS 개그콘서트의 한국의 옹박 조지훈과 무에타이 전도사로 떠오른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윤영과의 만남에 대해 “한국의 옹박이라니, 정말 기대된다며 인기를 실감할 것 같다”며 쑥스러워 했다. 게다가 “그와의 대결이 기대되고 한국의 대표미인이 무에타이를 좋아한다니 기쁘기 그지 없다며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녀에게 작은 것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4박 5일 동안의 일정에 대해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새로운 액션히어로 토니 쟈를 앞세워 액션, 배우, 스케일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옹박-두 번째 미션>은 마을의 수호신인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의 시원하고 통쾌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8월 18일 개봉예정.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영화인(02-515-6242), 쇼박스㈜미디어플렉스(02-3218-5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