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희 이노션 대표, 광고산업발전 유공자 선정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주)이노션 안건희 대표이사는 칸 국제광고제 본상 수상 등을 통해 한국 광고 산업의 세계화에 기여하였으며, 일정 규모(30억 원) 이상의 공개경쟁 입찰에만 참여할 것을 선언함으로써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사회적 기업의 광고를 만드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운영, 협력사와의 공생발전 등, 광고업계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였다.
‘산업포장’을 수훈하는 에스케이플래닛(주) 이시혁 전무는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형 광고제작 조직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통합 마케팅 광고 가치 확산을 통해 광고계 질적 성장에 기여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였다. 또한 후학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광고업계의 우수 인력 배출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 Pacific)에서 주관하는 2012 올해의 크리에이터 (2012 Creator of the Year)에 선정,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칸 시메라(Cannes Chimera)의 심사위원으로 초청받는 등 국제광고제 심사위원, 세미나 등을 통해 한국의 창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 기여한 제일기획 김홍탁 마스터는 대통령표창을, 중소광고회사 지원을 위해 대형광고대행사와 하던 기존 재위임수수료(AOR) 체제를 탈피, 기획료 지급체제로 변환함으로써 중소광고기획사의 참여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 한우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
유공 광고인에 대한 정부포상은 ‘광고의 날(매년 11월 11일)’을 기념하고 광고 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공헌한 광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9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수상자는 광고 단체, 매체사 및 일반 국민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적심의·추천 및 정부 공적심사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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