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정부3.0과 빅데이터, 그리고 수입식품 검사시스템의 미래’컨퍼런스 개최
※ 정부3.0 :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 간 소통·협력함으로써,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
※ ICT : 정보통신기술,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컨퍼런스 주요 내용은 ▲정부3.0과 우리의 대응 ▲식약처 사전예측 수입식품 검사시스템(PREDICT) 소개 ▲정부기관 빅데이터*의 중요성 및 이해 ▲효과적인 빅데이터의 업무활용 사례 등이다.
※ PREDICT : 예측 가능한 위험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종합하여 검사에 사용하는 기술, Predictable Risk Estimation Data Integration & Compliance Technology
※ 빅데이터(Big Data) : 현재 보유한 서버로는 적기에 분석을 할 수 없는 방대한 데이터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올해 11월 구축 완료 예정인 ‘사전예측수입식품검사시스템(PREDICT)’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PREDICT는 국내·외 위해정보 등이 수입식품 검사시스템에 자동 연계되어 분석을 통한 위해우려 식품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 및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정부3.0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입식품 검사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철저하고 효율적인 수입검사가 이루어지도록 시스템 최적화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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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정책과
사무관 장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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