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 ‘대학․공공(연) 특허기술 사업화 성과 창출’최우수상 수상

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업무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정부3.0 사례들을 발굴하고 전직원이 공유함으로써 정부3.0의 조기 정착 및 성과 창출을 위해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지난 11월 7일(금), 대전청사 3동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각 부서 및 산하기관에서 제출한 32건 중 사전 서면심사를 통과한 8건의 사례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외부평가위원 (가톨릭대 박광국 교수, 대전대 박진섭)과 내부 평가위원(차장, 특허심판원장)의 심사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박광국 평가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창조경제의 핵심인 지식재산의 주무부처인 특허청의 정부3.0 발표사례 등을 통해 우리나라 지식재산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특허청의 정부3.0 추진상황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산·학·연 협력 네크워크를 통해 대학·공공(연)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의 사업화 성과를 창출한 산업재산진흥과의 사례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동 사례는 협업 주체들간의 소통, 협업의지가 어우러진 결과물로 정부3.0의 철학이 그대로 배여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한편 산업분야별로 대량의 특허분석을 통해 핵심·원천특허 창출이 가능한 유망 R&D과제를 선정하고 집중적인 R&D 투자를 유도하여 국가 R&D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특허전략 청사진 구축을 통한 국가 R&D 혁신’ 사례와 별도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없이도 특허청의 지식재산 정보 DB를 실시간으로 연계·활용할 수 있는 특허정보개방 웹서비스(KIPRIS Plus)가 우수상을 받았다.

직접 심사까지 담당한 이준석 특허청 차장은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3.0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내년 이 자리에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좋은 우수사례들이 발표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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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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