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금월 납기로 부과된 균등할 주민세의 종류별 부과액은 개인(세대별) 170,506세대 926백만원, 개인(사업장)11,042건 551백만원, 법인 4,525건 334백만원으로 각각 구분되었으며, 전년도(1,467백만원)보다 3억4천4백만원이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내역별로는 세대별 주민세는 294백만원이 증가한 926백만원, 개인사업장은 28백만원이 증가한 551백만원, 법인사업장은 22백만원이 증가한 334백만원이다.
증가한 이유로는 개인균등할 주민세가 제주시가 전년도보다 2,000원이 증가한 6,000원, 서귀포시는 1,000원이 증가한 5,000원, 북제주군은 2,000원이 증가한 5,000원, 남제주군은 1,000원이 증가한 4,000원으로 인상된것과 개인 및 법인사업장에 대한 세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제주시가 223백만원이 증가한 1,159백만원, 서귀포시가 32백만원이증가한 260백만원, 북제주군은 64백만원이 증가한 241백만원, 남제주군은 25백만원이 증가한 151백만원이다.
균등할 주민세는 8월1일 현재 시군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8백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장에 대해서 부과가 된다.
개인균등할은 지방세법상에서 10,000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내에서 시군의회의 의결을 얻어 부과할 수 있도록 됨에 따라 각각 시군마다 세율을 달리 적용하고 있으며, 개인사업자는 50,000원, 법인사업장은 자본금과 종업원수를 기준하여 50,000원에서 500,000원까지 5단계로 나누어서 부과하고 있다.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의 납기는 8월16일부터 8월31일까지로써 가까운 금융기관에 8월 31일까지 자진 납부하여 주실 것을 바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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