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3년도 4/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33일간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한다.

거주 사실조사는 11. 11 ~ 12. 6일까지 사실조사 및 최고·공고를 실시하고 12. 9 ~ 12. 13일까지는 직권정리를 하게 된다.

중점 조사대상은 ❶허위 전입신고자 및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❷90세 이상 고령자(1923. 12. 31 이전 출생자) 거주 및 생존여부, ❸주민등록정보와 국토부 부동산종합공부 정보의 연계 후 주민등록지 사항 검증, ❹채권자 등 이해관계자에 의한 직권 거주불명등록 사실조사 요청 대상자 등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23개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특별사실조사는 읍면동사무소에서 담당공무원과 이·통장이 직접 해당 세대를 방문조사하게 된다”며,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안전행정국 자치행정과
이흡우
053-950-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