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명예영사 18명 방한…한국 발전상 체험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해외에서 한국에 대한 홍보 활동 및 양국간 경제·통상협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명예영사들이 한국 명예영사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2013년도 재외 명예영사 방한 초청사업’을 2013.11.11(월)-16(토)간 서울에서 실시한다.

금번 행사에는 17개국 18명의 재외 명예영사들이 참여, 재외동포영사대사 주최 만찬, 한국 소개 세미나, 동북아역사재단 방문, 산업 및 안보현장 시찰, 한국 전통문화현장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우리나라의 발전상과 역사 및 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한편 개별적으로 관심 있는 우리 기업 등을 접촉,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010년부터 개최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재외 명예영사 방한 초청사업은 명예영사 주재국과 우리나라간 실질협력을 증진하고 글로벌 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세계 91개국에서 150명의 재외 명예영사들이 재외국민 보호, 한국 홍보, 주재국과의 협력 강화 등 민간외교사절로서 기여하고 있으며, 외교부는 명예영사들이 우리나라와 해당 주재국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중남미국
이은철
02-2100-7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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