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안경렌즈에도 ‘방한’ 대비 필요

실내 외 온도 차이가 큰 겨울철, 안경렌즈관리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
전용클리너 상시 소지하고 난방기구 근처 안경 보관은 피할 것
모래알갱이와 같은 이물질이 묻었을 경우, 흐르는 물에 먼저 씻어내야

2013-11-12 09:34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11월 12일 -- 어느 새 겨울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겨울철에는 실내 외 온도차이가 커 방한 대비는 물론 안경렌즈 관리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다. 실제 온라인에서도 겨울철 안경렌즈 관리 방법을 문의하는 글들을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니콘안경렌즈가 안경착용자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겨울철 안경렌즈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겨울철, ‘이것만은’ 꼭 준비하세요

겨울철, 추운 야외에 있다가 실내로 들어오면 안경렌즈에 뿌옇게 김이 서리기 마련이다. 이 때, 많은 안경착용자들이 안경을 벗어 옷자락이나 휴지로 닦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다.

전용클리너가 아닌 옷자락이나 휴지 등을 이용해 안경렌즈를 닦을 경우 먼지가 묻은 천으로 인해 미세한 긁힘이 생기고, 지속될 시 흠집이 생기게 되어 안경렌즈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입김을 불어 안경렌즈를 닦는 행위 또한 입김의 순간 온도 때문에 자칫 렌즈 표면의 코팅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가급적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전용 클리너를 상시 소지하는 것이 소중한 안경렌즈를 보호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

겨울철, 안경 벗어둘 때 ‘이곳만은’ 피하세요

실내 난방기구 근처에 있을 때도 안경렌즈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안경렌즈가 고온에 노출되면 코팅이 쉽게 벗겨지거나 울퉁불퉁해져 손상되기 쉽기 때문.

코팅에 손상이 간 안경렌즈를 계속 착용할 경우 사물이 왜곡되어 보이거나 빛의 난반사로 인한 시력저하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안경을 착용한 상태는 물론 안경을 벗어놓을 경우에도 난로 근처 등 화기로부터 너무 가까운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한 가지 더’ 체크하세요

겨울철, 거센 바람과 함께 모래 알갱이 등 다소 입자가 큰 이물질이 안경에 묻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딱딱한 이물질이 안경렌즈에 묻었을 경우, 전용 클리너로 닦는다고 하더라도 마찰이 발생하여 오히려 흠집이 생길 수 있다.

흠집이 난 안경렌즈는 빛의 투과율을 감소시켜 눈에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다. 따라서 안경렌즈에 이물질이 묻었을 경우 흐르는 물에 세척하여 물기를 제거한 다음 전용 클리너로 닦아내는 것이 좋다.

니콘안경렌즈 관계자는 “겨울철은 큰 내 외부 온도 차 등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인해 자칫 안경렌즈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는 시기”라며, “안경착용자라면 겨울철 안경렌즈 관리에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기를 권한다”고 전했다.

에실로코리아 개요
에실로코리아는 전 세계 광학 렌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실로社의 한국 투자 법인으로 세계 최초로 누진다초점렌즈인 ‘바리락스(Varilux)’를 개발했다. 또한 세계적인 광학전문기업 일본 니콘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니콘안경렌즈’를 국내시장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편 에실로社는 1849년 설립돼 전 세계 안경렌즈의 28%를 생산하며 세계 시장 1위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ssil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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