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태풍 ‘하이옌’ 복구 작업 지원

- 필리핀에 이머전시닷루 터미널과 SES 위성서비스 지원

뉴스 제공
SES S.A. 룩셈부르크증권거래소 SESG
2013-11-12 17:30
룩셈부르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SES S.A.(NYSE 파리:SESG)(룩셈부르크:SESG)와 이머전시닷루(Emergency.lu) 내 SES 협력사들은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이머시닷루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기록된 태풍 중 가장 강력한 태풍 중 하나인 하이옌은 지난 금요일 필리핀 중앙의 6개 섬을 강타했다. 이 태풍은 수 천명의 사상자를 냈으며 경로에 있는 구조물의 80%를 파괴했다. 인도주의적 구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통신회선을 재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한 취지로, 현재 진행 중인 인도주의적 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해 필리핀 전역에 신속배치키트 (Rapid Deployment Kits: RDK) 3개를 보냈다. 이머전시루 터미널은 전용 SES위성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통신 회선을 재건한다.

이머전시루는 전 세계 재해복구 및 인도주의적 소명을 위한 신속한 통신 솔루션으로 룩센부르크 외무부와 룩센부르크 기업 및 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간의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 도입됐다. 이 컨소시엄은 SES 테크콤 (SES TechCom), 하이텍 (Hitec) 그리고 룩셈부르크 항공구조 (Luxembourg Air Rescue)로 구성되어 있다. 이머전시닷루는 인도주의적 보호단체와 시민 보호단테가 현장에서 통신 서비스를 (재)구축해 긴급구조원들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조직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머전시루는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자연재해 및 인재 발생 몇 시간 내에 배포 가능하다.

이머전시루 솔루션은 위성 인프라 및 서비스, 통신 및 조정 서비스, 위성 지상 터미널뿐 아니라 전 세계 재난 지역으로 장비 운송까지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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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에 대하여

SES는 54개의 정지위성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위성 사업자이다. SES는 전 세계 방송사업자, 콘텐츠 및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 유무선 네트워크 사업자, 기업 및 정부 기관에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SES는 방송업계의 장기적인 비즈니스 관계, 고품질의 서비스 그리고 우수성을 대변한다. SES는 다양한 문화의 지역팀을 전세계에 두고 있어 위성대역과 서비스에 대한 특수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각 고객들과 긴밀이 공조한다.

SES (NYSE 파리:SESG)(룩센부르크:SESG)는 캐나다의 씨얼 (Ciel)과 멕시코의 쿠에츠샛(QuetzSat)에 지분참여를 하고 있으며 위성 인프라 기업인 O3b Networks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e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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