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상반기 서비스 무역수지 61억3천만달러 적자

올 상반기의 서비스 무역수지가 61억3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자규모가 7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운수·여행·컨설팅·기술 등 서비스를 외국에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서비스 수출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13.4% 증가하였으나 서비스 수입이 23.1% 늘어나 적자폭이 커진 것임.

한편 서비스수지 적자가 늘어난 원인을 내역 면에서 보면, 세계8위의 해운강국으로서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운수서비스 부문의 흑자폭이 다소 감소한 반면 해외여행, 유학 증가 등으로 인한 여행서비스 적자가 대폭 늘어났기 때문임.

해운, 항공 등 운수서비스 수지는 올 들어 6월까지 20억9천만달러 흑자로 전년동기에 비해 흑자규모가 1억3천만달러 감소했고

관광, 업무출장, 유학·연수 등 여행서비스 수지는 43억8천만달러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자규모가 18억2천만달러 확대됐음.

상반기 운수수지 20억9천만달러 흑자

올 상반기중 운수서비스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0% 증가한 123억7천만달러, 수입은 24.3%증가한 102억8천만불로 운수서비스 수지는 20억9천만불 흑자를 나타냈음.

전체 운수서비스수출중 77.1%를 차지하는 화물운수 수출은 상반기중 전년대비 16.6% 증가한 95억3천만달러를 기록하였음.

세계 8위(2,400 DWT, 세계비중 3.1%, 2004년기준)의 해운강국으로서 화물운수 수출중 93%가 해운화물 쪽에서 발생하고 있어 , 운수수지서비스 흑자에 대한 해운산업의 기여도가 큼.

* DWT: Dead Weight Tonnage: 선박에 적재할 수 있는 화물의 중량단위

화물운수 수출중 7%를 점유하고 있는 항공화물 수출과 관련하여 올 상반기중 우리나라 도착화물의 69.8%, 출발화물의 68.1%를 우리나라 국적의 항공기가 처리한 것으로 나타남.

전체 운수서비스수출중 9.5%를 차지하는 여객운수 수출은 상반기중 전년대비 19.3% 증가한 11억7천만달러를 기록하였음.

여객운수서비스 수출의 거의 대부분은 항공기에 의해 이루어 졌는데 올 상반기중 국제 항공노선 이용객 1,422만(출입국 및 환승)중 62.8%가 우리나라 항공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음.

운수서비스중 기타 분야는 해운서비스의 활발한 해외진출로 인한 외국 항만체류 및 항공운항 경비 지급 증가에 따른 것으로 적자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음.

상반기 여행수지 43억8천만달러 적자

상반기 여행서비스 수출실적은 26억불, 수입실적은 69억8천만달러로 여행수지 적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6%가 늘어난 43억8천만달러였음.

상반기 상품수지 흑자규모 178억9천만불과 비교할 때 외국과 물건을 사고팔아 남긴 100원으로 여행·유학비에 39원을 쓴 셈임.

* 69.8억달러/178.9억달러 = 0.39

원화가치 상승, 주5일근무제 시행, 유학·연수 증가 등으로 올 상반기 해외여행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0% 증가한 477만9천명(이중 유학연수 목적은 20만9천명)에 달한 반면 방한외국인 수는 290만 9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7.9% 증가에 그쳤음.

방한 외국인들의 1인당 여행경비 지출액이 작년 상반기 1,059불이었으나 올 상반기 891불로 줄어든 반면 우리나라 해외여행객은 작년 상반기 1,109불에서 올 상반기 1,192불로 늘어났음.

광고비 1달러당 상품수출 효과 176달러에서 183달러로 상승

올 상반기 해외에서 광고·선전과 마케팅 비용으로 지급한 금액은 7억6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천만달러가 증가하였음.

상반기 상품수출 금액 1,387억7천만달러(국제수지 기준)와 비교할 때 1달러 광고로 183달러의 상품수출 효과를 가져 온 셈이며 이는 지난해 상반기 176달러(124,893.6백만달러/710.9백만달러)에 비해 7달러가 늘어난 것임.

* 상기 1달러당 상품수출액은 광고·선전 효과의 시간 차를 고려하지 않은 추정치로서 실제로는 다소의 오차가 있을 수 있음.

상반기중 광고선전·마케팅비 지출이 많았던 상위 20개국을 대상으로 1달러당 상품수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중국, 일본, 홍콩, 러시아는 마케팅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성과가 큰 편이나

스위스, 오스트리아, 영국, 스웨덴은 고비용·저성과 국가들인 것으로 나타남.

※ 광고비 1달러당 수출액(‘05년 상반기 기준, 달러):

① 중국 1,173 ② 일본 942 ③ 홍콩 392 ④ 러시아 222 ⑤싱가폴 175

⑥이탈리아 159 ⑦인도네시아 148 ⑧미국 115 ⑨ 인도 106 ⑩ 독일 101 ⑪네덜란드 94 ⑫사우디아라비아 85 ⑬호주 80 ⑭스페인 50 ⑮프랑스 48 ⑯아랍에미레이트 46 ⑰스웨덴 37 ⑱영국 28 ⑲오스트리아 28 ⑳스위스 13

서비스무역 미국과 가장 활발, 중국과 가장 급성장

상반기중 우리나라가 서비스 수출을 많이 한 나라는 미국(비중 34.1%), 일본(16.1%), 홍콩(6.1%), 영국(4.6%), 중국(4.6%)순이고 우리나라가 서비스 수입을 많이 한 국가는 미국(비중 38.3%), 중국(8.8%), 일본(8.2%), 영국(6.5%), 홍콩(5.95) 순임.

상반기 상품무역에 있어서는 미국의 비중이 수출 15%, 수입 12%이나 서비스의 경우 수출입 모두 3분의 1이상을 차지하여 편중이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나타남.

전년 상반기에도 서비스무역중 미국의 비중이 수출 33.8%, 수입 40.3%로서 미국의 비중이 매우 높았음.

한편 상반기중 중국과의 서비스 무역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은 36.6%, 수입은 31.3% 증가하여 상품무역과 마찬가지로 서비스무역에서도 중국은 가장 급성장하는 교역 대상국임.

[붙임]
6월 서비스 수출입 부문별 동향

6월중 서비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6.8% 증가한 36.2억불, 수입은 8.8% 증가한 46.9억불로 수지는 10.7억불 적자

(적자규모 : 전년동월대비 1.5억불 확대, 전월대비 0.3억불 축소)

운수서비스 부문에서의 흑자폭 감소와 여행서비스 적자폭 확대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적자규모 확대

* 운수서비스수지 : (’04.6)3.7억불 흑자 → (’05.6)3.6억불 흑자

* 여행서비스수지 : (’04.6)5.5억불 적자 → (’05.6)8.6억불 적자

6월 서비스 수출입중 비중이 큰 부문은 운수(비중 45.1%)·사업(22.9%)·여행(20.4%)·특허등사용료(5.0%) 부문으로 동 부문의 비중이 전체 수출입의 93.4%를 차지

운수서비스는 화물은 수출증가율이 수입증가율보다 크나 여객은 그 반대여서 흑자규모가 전년동월(3.7억불)과 비슷한 3.6억불 흑자

여행서비스(일반여행+유학)는 일본인 등 방한 외국인수의 감소로 인해 수출이 감소하고, 여행객·유학송금의 증가로 주요 부문중 가장 많은 8.6억불 적자를 기록

* 일반여행 6.1억불 적자, 유학연수 2.5억불 적자

사업서비스는 수출 7.0억불(9.5%증), 수입 12.1억불(0.6%증)로 5.1억불 적자 (전년동기대비 적자규모 0.5억불 감소)

특허사용료 부문에서는 수입이 20.4% 감소하여 적자폭이 0.7억불 감소

개인·문화·오락서비스의 경우, 한류에 의한 방영권 수출의 증가로 수출 증가세를 지속

* 개인·문화·오락서비스 수출은 올해 들어 매월 100%이상의 증가율을 기록중

·수출증가율:(’05.1)144.9%→(3)149.0%→(5)175.3%→(6)169.7%

운수서비스

운수서비스는 서비스무역의 45.1%를 차지하며, 운수서비스 수출은 20.5억불(10.5%증), 수입은 16.9억불(13.7%증)로서 흑자 규모가 전년동기대비 0.1억불 감소한 3.6억불 흑자를 시현

화물과 기타 운수의 수출증가율이 수입증가율보다 크나 여객운수는 수입증가율이 수출증가율보다 커서 전체 운수서비스 흑자규모는 전년동월과 비슷

화물운수서비스

화물운수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6.1% 증가한 15.6억불, 수입은 4.6% 증가한 6.9억불을 기록하여, 8.7억불 흑자 시현 (전년동기 : 8.1억불 흑자)

컨테이너 운임은 중국발 물동량 증대, 선박부족 등으로 인해 상향안정세를 유지

※ 해운 운임 추이

· HR지수(컨테이너) : (04.6)1,516.0 → (05.5)2,083.1 → (05.6)2,081.1

· BDI지수(건화물) : (04.6)2,901.6 → (05.5)3,667.4→ (05.6)2,768.8

· WS지수(유조선) : (04.6)129.4 → (05.5)70.0→ (05.6)55.0

국내항만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전년에 비해 소폭 상승

※ 6월중 국내항만의 컨테이너 처리실적 : 수입 375,849(4.7%), 수출 382,524TEU(1.2%), 환적 451,370TEU(1.3%), 총계 1,209,743TEU(2.3%)

국제선 항공화물 운송실적의 경우 국적기는 전년동월 대비 소폭 상승한 반면 외국기는 감소

※ 6월중 국내공항 국제선의 항공화물 운송실적 :

국적기 127,403톤 (전년동월비 +3.9%, 도착 59,329톤, 출발 68,074톤), 외국기 56,700톤 (전년동월비 △7.3%, 도착 25,744톤, 출발 30,956톤)

여객운수서비스

여객운수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5.8% 증가한 2.1억불, 수입은 전년동월 대비 30.5% 증가한 1.1억불을 기록

※ 6월중 국내공항 국제선의 여객 운송실적 :

국적기 1,540천명 (전년동월비 +10.9%, 도착 774천명, 출발 767천명), 외국기 934천명 (전년동월비 +16.1%, 도착 452천명, 출발 482천명)

* 승객은 내국인·외국인 구분 없으며 환승객 포함

기타(항만경비·운항경비 등) 운수수지는 6.1억불 적자를 기록

기타 운수수지 적자는 우리 업체 및 선사들의 활발한 해외진출로 인한 항만경비·운항경비 지급 증가에 기인

여행서비스

여행서비스는 수출 4.2억불(△16.5%), 수입 12.7억불(21.7%)로 전년동월대비 적자폭이 3.1억불 확대된 8.6억불의 적자를 시현

일반여행·유학연수 모두 수출은 감소하고, 수입은 증가

일반여행

일반여행수지는 환율하락·주5일근무제 등에 따른 해외여행객의 증가로 전년동월에 비해 적자폭이 2.6억불 확대되어 6.0억불 적자

수출은 방한 외국인의 감소 등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16.4% 감소한 4.2억불을 기록

※ 6월 방한 외래객 46만 7천명 : 전월대비 △1.7%, 전년 동월비 △5.0%

(1-6월 누계 : 290만 9천명, 전년 동기비 +7.9%)

· 일본인 방한객 감소폭 확대

(1월 36.1%, 2월 15.1%, 3월 26.6%, 4월 14.3%, 5월 △9.4%, 6월 △14.2%)

· 중국인 방한은 안정적인 증가세 유지 (4월 5.9%, 5월 9.7%, 6월 8.2%)

· 대만인 방한객 감소세 (4월 38.9%, 5월 12.3%, 6월 △13.7%)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20.5% 증가한 10.2억불이며, 해외여행객은 전년동월대비 21.3% 증가한 86만 4천명

※ 6월 해외여행자 86만 4천명 : 전월대비 +7.7%, 전년동월대비 +21.3%

(1-6월 누계 : 477만 9천명, 전년 동기비 +17.0%)

· 두자리수 증가세 지속 (4월 18.6%, 5월 18.0%, 6월 21.3%)

· 중국행 높은 증가 지속 (4월 37.5%, 5월 43.4%, 6월 37.4%)

· 한일관계 경색으로 위축되었던 일본행 출국자 회복세

(4월 2.1%, 5월 0.04%, 6월 18.3%)

유학·연수

유학·연수수지 적자는 전년동월에 비해 0.6억불 증가하여 2.5억불 적자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61.1% 감소한 70만불을 기록한 반면, 수입은 유학생송금의 증가로 27.1% 증가한 2.5억불

※ 주요수출국 : 미국(341천불), 일본(143천불), 중국(107천불), 뉴질랜드(24천불)

※ 주요수입국 : 미국(136백만불), 캐나다(47백만불), 호주(19백만불), 영국(12백만불), 뉴질랜드(12백만불), 중국(6.3백만불), 일본(3.7백만불)

기술용역 및 특허권등 사용료

기술용역 및 특허권등 사용료의 수출은 1.4억불(△2.2%), 수입은 2.7억불(△20.4%)로 전년동월대비 적자규모가 0.7억불 감소한 1.3억불 적자

컴퓨터관련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컴퓨터관련 기술용역 및 사용료는 전년동월대비 수출이 163.0% 증가한 26.3백만불, 수입은 162.5% 증가한 74.8백만불로 48.5백만불의 적자를 기록(전년동월 : 18.5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 미국(15.1백만불), 일본(5.6백만불), 중국(1.3백만불), 대만(0.8백만불), 독일(0.6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62.9백만불), 일본(1.9백만불), 네덜란드(1.7백만불), 호주(1.4백만불), 인도(1.3백만불)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는 전년동월대비 수출이 14.5% 감소한 114.0백만불, 수입은 36.9% 감소한 199.1백만불로 85.1백만불의 적자를 기록(전년동월 : 182.3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 미국(59.3백만불), 중국(29.6백만불), 필리핀(8.5백만불),

일본(8.4백만불), 태국(2.6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113.8백만불), 일본(46.2백만불), 프랑스(10.7백만불),

독일(6.7백만불), 스웨덴(5.3백만불)

사업서비스

사업서비스는 수출 7.0억불(9.5%), 수입 12.1억불(0.6%)로 5.1억불의 적자를 기록

* 전년동월대비 적자규모가 0.5억불 감소 (△5.6억불→△5.1억불)

무역관련 사업서비스는 중개수수료 수취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적자폭이 22.6백만불 감소 (△188.1 백만불 → △165.5백만불)

운용리스서비스는 전년동월보다 적자폭이 10.3백만불 감소한 52.5백만불 적자 기록

기타사업서비스도 적자폭이 20.3백만불 감소하여 293.7백만불

적자 기록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의 경우, 수출 21.4백만불(△17.1%), 수입 82.4백만불(△35.1%)을 기록

* 주요수출국 : 미국(5.1백만불), 일본(3.2백만불), 네덜란드(2.8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24.5백만불), 영국(11.8백만불), 독일(6.2백만불)

건설서비스

건설서비스는 수출 6.7백만불(55.8%), 수입 2.4백만불(200.0%)로 4.3백만불 흑자를 기록

* 건설서비스는 해외플랜트 및 건설 수주에 수반되는 서비스부문을 나타내며, 수주금액 및 수주내용에 따라 교역규모가 변동

6월중 해외플랜트는 총 5건, 8.7억불을 수주하여, 수주 건수는 감소하였으나, 수주금액과 건별 수주액은 증가하였음

6월중 해외건설은 총 19건, 21.9억불을 수주하였으며, 수주 총액과 건별 수주액이 크게 증가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수출은 5.0백만불(150.0%), 수입은 11.7백만불(△20.9%), 수지는 6.7백만불 적자

뉴스 및 정보 서비스

우리나라는 외국의 신문사·통신사·방송국으로부터 정보제공 대가로 4.4백만불을 받았으며, 외국으로는 6.8백만불을 지불

* 주요수출국 : 미국(3.1백만불), 일본(0.4백만불), 영국(0.3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2.3백만불), 중국(1.8백만불), 일본(0.7백만불)

도서신문비

우리나라는 정기간행물 및 도서의 구독료 및 판매대금으로 외국으로부터 0.6백만불을 수취한 반면, 외국으로는 4.9백만불을 지급

* 주요수출국 : 미국(0.36백만불), 일본(0.16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3.1백만불), 독일(0.5백만불), 영국(0.2백만불)

개인, 문화 및 오락 서비스

개인·문화·오락서비스는 수출 24.0백만불(169.7%), 수입 54.0백만불(59.8%)로 30백만불의 적자를 기록

수출증가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액 절대치가 커서 전체적인 적자폭이 전년동월대비 5백만불 증가

* 개인·문화·오락 서비스 수출은 올들어 매월 100%이상의 증가율을 기록중

·수출증가율: (1월)144.9% → (2월)176.9% → (3월)149.0% → (4월)125.6%→

( 5월)175.3% → (6월)169.7%

영화·TV·라디오 등의 방영권의 경우, 수출이 급증(231.0%)하여, 전년동월 11백만불 적자에서 7백만불 적자로 적자폭 축소

* 주요수출국 : 일본(2.5백만불), 미국(2.4백만불), 싱가폴(1.0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9.4백만불), 스위스(3.7백만불), 헝가리(1.4백만불),

전시서비스(상품전시회 제외)는 수출·수입이 모두 증가하였으나, 우리의 해외진출 노력이 절대적으로 커서 적자폭 심화(△8.6→△10백만불)

* 주요수출국 : 일본(0.7백만불), 미국(0.6백만불), 독일(0.3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6.1백만불), 일본(0.6백만불), 홍콩(0.6백만불)

※상품전시회 경비는 사업서비스에 속함

기타 개인·문화·오락서비스의 경우, 수입이 전년동월대비 164.0% 급증하여 적자폭이 5.9백만불 확대되어 8.7백만불 적자 기록

통신·보험·금융서비스

통신서비스는 수출 33.7백만불(21.7%), 수입 57.6백만불(5.0%)로 23.9백만불 적자

보험서비스는 수출 14.6백만불(1427.3%), 수입 49.2백만불(109.4%)로 수지는 34.6백만불 적자

금융서비스는 수출 128.7백만불(14.2%), 수입 9.4백만불(△81.2%)로 119.3백만불 흑자 시현

정부서비스

정부서비스는 수출 101.7백만불(2.3%), 수입 56.7백만불(16.2%)로 45.0백만불 흑자를 기록

* 정부서비스는 대사관·영사관·군대 등의 收入 및 支給을 포함

웹사이트: http://www.mk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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