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산업 발전계획’ 마련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종합계획’은 급변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에 대응하는 창조경제 시대의 국내 방송산업의 미래 성장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무엇보다 산업 활성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종합계획’에는 문체부가 추진해왔던 ‘방송영상산업진흥 5개년 계획’도 함께 포함된다.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연구반 차원에서 마련된 초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것이며, 연구를 수행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 종합계획(안)을 발표하고 전문가와 사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패널로는 각 사업자 대표 6명과 문체부·미래부·방통위에서 추천한 관련 전문가 5명이 참석한다.
문체부·미래부·방통위는 이번 토론회와 부처 협의를 거쳐 종합계획(안)을 보완한 뒤 11월 말에 최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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