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죽을 순 없다’ VIP시사회 성황리 개최
오는 8월 18일 개봉될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사상최악의 불량형사 이대로의 불순한 순직작전을 그린 코미디. 대한민국의 대표코미디스타 이범수가 주인공 이대로 역을 맡아 완벽한 코믹연기를 펼친다. 여기에 개성만점의 코믹배우 최성국과 친근한 웃음을 선사하는 손현주가 가세, 올 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바람을 불러일으킨다.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를 보기 위해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한석규, 최지우, 류승범, 조한선, 천정명, 윤태영, 박건형, 정찬, 김영철, 문천식, 이선진, 최현호, 양희은, 최정원, 최여진, 김지운, 류승완, 윤제균 등 국내 최고의 스타와 감독들이 대거 참석해 시사회장을 빛내주었다. 특히, 한석규, 최지우, 조한선은 각각 이범수와 최성국의 차기작에서 함께 공연하게 되면서 <이대로, 죽을 순 없다>에 더욱 큰 관심을 나타내 주목을 끌었다.
무대인사가 시작되면서 이범수, 최성국, 손현주, 추자연, 변주연, 이영은 감독이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서는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범수는 “여러분이 아끼시는 배우 이범수입니다”라는 재치있는 멘트로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최성국은 “처음으로 VIP시사회에 가족을 모셨습니다”라며 가족에게 자신의 영화를 선보이는 설레이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아역 배우 변주연은 “"안녕하세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에서 이범수 아빠의 깜찍한 딸 현지역을 맡은 변주연입니다. 열심히 촬영했는데 결과도 좋아서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라며 귀엽게 인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영화상영이 끝난 뒤 참석자들은 ‘올 여름 최고의 코미디 영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SBS-TV 드라마 ‘패션70’S’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천정명은 “영화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범수형이 옥상에서 뛰어 내리는 장면이 제일 재밌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뮤지컬스타 최정원은 “너무 재밌게 봤다. 정말 웃으면서 봤는데도 웃으면서 눈물이 났다. 더운 여름 통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이 있는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델 이선진, 가수 양희은, 배우 김영철, 윤태영 등도 “정말 재미있었다. 대박 나길 기원한다”라며 <이대로, 죽을 순 없다>를 적극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이영은 감독의 아내인 배우 오지혜와 장인 오현경, 장모 윤소정은 시사회 후 “기대이상으로 너무 훌륭하게 잘 해냈다. 자랑스럽다”며 첫 장편연출작을 마친 사위의 연출력을 높이 평가했다. 칭찬과 격려를 받은 이영은 감독은 얼굴을 붉히며 무척 쑥쓰러워했고 주위에서는 배우이자 가족으로서 감독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VIP시사회와 일반시사회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 여름 최강 코미디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오는 8월 1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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