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예의 전당 헌정 기념비 제막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합(대덕구 문평서로 42)에서 제10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이영섭 대표의 흉상 및 기념비 제막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제막식에는 손종현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조준희 IBK 기업은행장, 기업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진합 이영섭 대표는 1978년 회사를 설립하여 35년간 자동차용 볼트·너트 생산만 고집하여 작은 공장을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부품인 ‘브레이크 호스피팅’을 국산화하여 막대한 수입 대체 효과를 얻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기업이 우리지역에서 선정되었다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의 경제발전은 물논 국가에 경제를 이끄는 큰 기업들이 더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기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인 명예의 전당 제도는 IBK 기업은행에서 매년 기술개발력, 기업가 정신 등 회사를 초유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2004년부터 금년까지 모두 26명이 기업가가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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