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별들의 축제 ‘대전 APAN STAR AWARDS’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오는 15일 전야제에는 더원, 바비킴, 박완규, 써니힐, 미소, 박애리와 아이들이 출연하여 OST 콘서트가 펼쳐진다.

다음날 16일 대전에서 펼쳐질 APAN Star Awards가 행사를 이틀 여 앞두고 수상자 선정 초읽기에 들어갔다.

2012년 11월 1일부터 2013년 9월 30일 까지 대한민국 방송 3사·종합편성채널 4사·케이블 등 모든 채널에서 방송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식은 최종수 심사위원을 필두로 총 9명의 문화평론가, 드라마 작가, 기자, 연예매니지먼트협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신중하게 선정했다.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연출상, 작가상, 남녀 신인상, 남녀연기상, 우수 남녀연기상, 최우수남녀연기상 그리고 영예의 대상까지 총 11개의 본상이 주어지는 가운데 올 한해 명품드라마와 시청률 고공행진 드라마들의 홍수 속에서 수상자 선정이 쉽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본상 이외에도 아역상,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캐릭터상, 베스트 액션상, 베스트 OST상, 베스트 드레서상, 베스트 매니저상, 인기스타상, 공로상 등 배우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상이 주어질 것으로 알려져 대전이 배우들의 격전지이자 드라마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현주, 소이현, 유준상, 고세원, 이보영, 최정원, 윤진이, 오연서, 안석환, 윤소이, 송혜교, 왕빛나, 이준기, 문보령, 이종석, 정은지, 최진혁, 연정훈 등 수많은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APAN Star Awards는 진행에 이휘재와 가수겸 배우 소연의 진행으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에이핑크, 유키스, 블락비, 더원, 투아이즈가 화려한 축하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에 발표될 올 한해 최고의 별,‘대상’은 후보 없이 드라마에 출연한 모든 배우들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되어 그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16일 오후 5시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과학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과
길영교
042-270-393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