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벼 재배면적 980천ha
논벼는 967천ha로서 지난해의 984천ha보다 17천ha가 줄었고, 밭벼는 13천ha로서 지난해의 18천ha보다 5천ha가 줄었다.
- 벼 재배면적 : ('87) 1,262천ha → ('95) 1,056 → ('00) 1,072 → ('05) 980
논벼 재배면적은 논면적 감소, 논에서의 벼 이외 타작물(콩, 사료작물 등) 재배면적 증가 등으로 감소하였으며, 밭벼 재배면적은 고품질 향상을 위한 밭벼 재배억제 정책에 의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논면적 : ('04) 1,127ha → ('05) 1,115 (△12천ha, △1.0%)
논재배 타작물면적 : ('04) 63천ha → ('05) 72 (9천ha, 13.8%)
도별 벼 재배면적 상황을 보면, 벼 재배면적이 가장 많은 전라남도가 5.0천ha 감소하였고, 그 다음으로 경북과 경기가 각각 4.3천ha, 3.0천ha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 ('04) 204,401ha → ('05) 199,366 (△5,035ha, △2.5%)
경북 : ('04) 132,085ha → ('05) 127,826 (△4,259ha, △3.2%)
경기 : ('04) 111,093ha → ('05) 108,106 (△2,987ha, △2.7%)
'05년 논벼 재배면적을 시군별로 보면 김제시 23,206ha, 당진군 22,209ha, 서산시 20,936ha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5개 시.군 : 김제시 23,206ha, 당진군 22,209, 서산시 20,936, 해남군 20,255, 익산시 19,76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7월 5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3만6천개의 재배면적 표본조사단위구와 2ha이상 벼 재배면적 증감이 있는 전 지역에 대하여 실측·확인 조사한 결과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개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과 식품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이 있다. 부처의 주요 임무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의 소득 및 복지증진, 농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어촌지역 개발, 식품산업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
웹사이트: http://www.mafra.go.kr
연락처
정책홍보관리실장실 T : 02-500-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