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식품안전평가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청원--(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 중 유해물질 위해성 평가에 대한 정보 교류를 위해 관련 정부기관, 학계 및 산업계가 함께 오는 11월 19일 충북 청원군 소재 오송생명과학단지 후생관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식품안전평가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 주요 내용은 ▲국내 인체노출허용량 설정에 관한 절차 및 방법 ▲원재료 식품섭취량 자료의 산출 및 위해평가 활용 가능성 ▲검출한계 이하값의 처리 등 통계적 기법 ▲실험실 품질관리 기준 ▲식품 방사능 국제 기준의 이해 등이다.

아울러 위해성 평가의 정책 활용 및 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대국민 소통 방안 등에 대해 패널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식품 중 유해물질 위해성 평가 선진화 기법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오염물질과
서정혁
042-719-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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