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국지식재산협회 Annual 컨퍼런스 개최
KINPA Annual 컨퍼런스는 글로벌 특허분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신의 지식재산 이슈를 공유하고 기업간 경영노하우를 확산하고자 ’08년에 처음 개최된 이래로 매년 1회씩 개최되어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매년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KINPA 회원사뿐만 아니라 비회원사 임직원, 공공기관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미국 특허법 개정에 따른 한국기업의 출원 및 분쟁 대비 전략’이라는 주제에 대해 고려대 조영선 교수 사회로 4명의 토론자가 ▲제도(법)관점(리앤목 특허법인 이해영 변리사) ▲소송 관점(K&L GATES 로펌 최소희 미국변호사) ▲기업 관점(삼성전자 박재우 수석변호사) ▲NPE 관점(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 박충수 부사장)에서 패널토의를 할 예정이다.
세부 주제발표로는 패널토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이 각각의 주제에 대해 좀 더 깊이있는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그 밖에도 ▲최근 중국의 지재권 분쟁사례 및 법개정 동향(지심IP&컴퍼니 유성원 변리사) ▲미국법원의 특허손해배상액 산정기준 및 우리기업의 대응전략(테스 박병욱 부장) ▲발명진흥법 개정(발명자보상)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특허법인 명문 연충규 변호사) 등이 발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또 올해의 Best 특허엔지니어賞 수상자 5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은 SK텔레콤 박철웅 부장과 현대자동차 이준호 책임연구원이 수상한다. 특허청장 표창은 한국인삼공사 박동욱 과장, LG디스플레이 백헌우 팀장, 필룩스 전하영 과장 등 총 3명이 받는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컨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미국 특허법 개정에 따른 우리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전략을 재정립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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