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년위원회, 지식재산 현장 콘서트 공동 개최

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김영민)과 청년위원회(위원장 남민우)는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과정에서 겪는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한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지식재산 현장 콘서트’를 11. 20(수) 오후 2시에 청년창업 플러스센터(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 창업가 50여 명이 참가하며,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엄정한 변리사(BLT 특허사무소)가 ‘지식재산 분쟁사례와 창업 종류별 지식재산 이슈’를 소개하고 △강준배 쿠나이앤티 대표는 ‘웅자 상표권 분쟁사례’를 통한 선배 창업가의 지식재산 경험을 공유하며 △김용선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과장이 창업가를 위한 특허청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김영민 특허청장, 신용한 청년위원회 일자리창출 분과위원장, 이전영 서울시 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특허청 정책 담당간부, 변리사 등 10여 명이 청년 창업가의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별도 세션으로 대한변리사회 소속 변리사 4명~5명이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들의 지식재산 상담 및 멘토 역할도 수행한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러한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여 창년 창업가들이 창업 초기부터 지식재산권 대응능력을 배양하여 성장 잠재력을 갖춘 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며,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는 정책 애로사항에 대하여는 현장 의견수렴 후 정책에 반영하고 피드백하는 노력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용한 청년위원회 일자리 창출 분과위원장은 청년실업과 일자리 창출은 여전히 국가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으며, 앞으로 부처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협업을 통한 현장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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