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국장급 다자경제 분야 협의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중 양국간 다자경제 이슈 논의를 위한 국장급 협의회가 정병화 외교부 다자경제외교국장과 짱쥔(張軍) 중국 외교부 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11.21(목)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협의회에서는 주로 APEC, G20 등 주요 글로벌 경제 협의체에서 다루어지는 다자경제 이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14년 중국에서 개최될 예정인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한 중국측의 중점 추진의제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다자간 무역 이슈 논의 동향 등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금번 협의회 개최를 계기로 한.중 양국간 다자경제이슈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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