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소프트웨어 복수·부전공 프로그램 선도대학 3개 선정 발표
선정 대학은 소프트웨어 이외(以外)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분야 전공교육의 흥미 유발과 창조·도전 정신 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프트웨어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된다.
* 온·오프라인 교육, 소프트웨어교육 교수전담제, 소프트웨어집중 멘토링, 공개강의, 성적 저조자/부적응자 재교육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교육 인프라 지원과 기업협력 중심의 교육과정 이수, 학과간 개방형 연구개발 프로젝트 공동수행 등 개인 능력개발관리 강화 요소 제공
이번 사업공모를 통해 △‘소프트웨어복수전공 과정’은 강원대학교, 제주대학교 2개 대학이 △‘소프트웨어부전공 과정’은 서울대학교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소프트웨어복수전공 과정’은 4년간 21억원(5억원/년 수준) △‘소프트웨어부전공 과정’은 3년간 8억원(2.5억원/년 수준)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 신청접수 : 총 17개 대학(소프트웨어복수전공 과정 13개, 소프트웨어부전공 과정 4개)
사업기간동안 강원대학교는 빅 데이터 소프트웨어융합인력(빅데이터+경영) 280명, 제주대학교는 소프트웨어기반 관광비즈니스 창출 전문가(소프트웨어+관광+경영) 230명, 서울대학교는 소프트웨어 언론/미디어분야 선도 및 창업인재 (소프트웨어+언론정보+IT기술) 150명 등 총 660명의 소프트웨어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부는 선정 대학內 ‘개방형 아이디어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학제간 융합과정 구성, 참여 학생의 선발/관리, 다양한 산학협력 등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도록 유도하여 사업의 성과를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소프트웨어비전공 학생의 소프트웨어인력 유입 확산과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융합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2017년까지 소프트웨어 복수전공·부전공 프로그램 지원대학을 현재 3개에서 14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sit.go.kr/web/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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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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