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빅데이터’ 기반 지식서비스산업 육성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를 포함한 데이터기반의 지식서비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공 및 민간에서 창출되는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 IT·SW·콘텐츠 기술의 융합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총 사업비 17억 원(국비 9억 원, 시비 8억 원)이 투입된다.
이에 대구시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내용 소개, 패키지 방식 기업모집 및 사업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IT, SW, 콘텐츠, 컨설팅 등 지식서비스 관련 분야 기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빅데이터: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의 데이터 수집·저장·관리·분석의 역량을 넘어서는 대용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 집합 및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을 의미
지원 분야는 데이터기반 지식서비스산업 관련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대구지역 창업초기기업 또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3개 분야에 대한 패키지 지원으로 이뤄지며, 세부 지원내용과 지원절차 및 접수방법은 각 참여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11월 28일(목)부터 12월 2일(월) 17시까지 DIP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최근 미래기술로 주목받는 빅데이터와 만물인터넷 분야에 대한 지원을 통해 대구지역 데이터기반 지식서비스 관련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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