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가짜석유 사용근절 캠페인 실시
이번 캠페인은 가짜휘발유 사용으로 인한 차량화재, 차량고장 등 그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가짜석유제품 취급 판매자에 대해서는 한번 적발되더라도 바로 등록 취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자도 처벌(과태료 최고 2천만 원 부과) 받는다는 내용을 집중 홍보해 가짜석유제품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시는 지난 한 해 가짜석유제품 판매소 321개소를 적발해 사법조치 등 행정조치를 했다. 또 올해 상설합동단속반 등을 통해 가짜석유판매소 143개소 고발조치 및 사용자 49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
대구시 김지채 녹색에너지과장은 “이동판매차량을 이용해 가짜석유제품을 덤프트럭, 화물차, 관광버스 등에 차량 연료로 불법 판매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을 계획”이라며 “가짜 석유 제품을 판매도 사용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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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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