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디자인계열 나-다군 모집, 기초디자인-인체소묘 실기
- 기초 중시 방향으로 실기고사
이에 따라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디자인학부와 예술학부의 모집단위별로 나군과 다군에서 분할 모집을 하게 된다. 특히 예체능계 모집단위는 각 전형요소별 반영방법이 다르고, 실기고사 비중이 높으며 전형별로 각기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다양하기 때문에 반드시 구체적인 전형요강을 고려해야 한다.
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46명)과 산업디자인전공(40명)은 ‘나’군에서 모집하며 실기 50%와 수능 40%, 학생부 10%를 각각 반영해 선발한다. 의상디자인전공은 인문계와 예체능계로 나눠 분할모집하며, 인문계(16명)의 경우 ‘나’군에서 수능성적만 100% 반영하고 예체능계(20명)의 경우 ‘다’군에서 실기 50%, 수능 40%, 학생부 10%를 반영하는 등 단일 모집단위에서 계열별 분할 모집한다.
디자인학부 텍스타일디자인전공(24명)과 예술학부 공예전공(30명)은 ‘다’군에서 모집하며 실기 50%, 수능 4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예술학부 현대미술전공(39명)은 ‘나’군에서 모집하며 실기 70%와 수능성적 30%로 뽑는다. 영상전공(27명)과 영화전공-연기(5명)는 ‘다’군에서 모집하며 실기 70%와 수능성적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화전공-연출제작(10명)은 ‘다’군에서 모집하며 실기고사 없이 수능성적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예술디자인대학 디자인학부(커뮤니케이션디자인, 산업디자인, 의상디자인, 텍스타일디자인)와 예술학부 공예전공은 그동안 실시해오던 ‘발상의 전환' 실기고사에서 탈피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초디자인’으로 기초 조형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주제해석과 표현을 주안점으로 평가한다. 예술학부 현대미술전공은 올해 입시에서 기존 인체두상소조 대신 인체 전신을 채색 재료로 표현하는 ‘인체색체소묘’로 실기고사를 치른다. 영상전공은 제시된 내용을 주제로 인물과 상황을 표현하는 ‘상황표현’ 실기고사를 치르며 영화전공 연기는 자유연기 실기를 실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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