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건국대, 음악영재 장학사업 세미나 개최
- ‘서울시-건국대학교 음악영재 장학사업: 음악영재교육의 확대방안연구’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은식 건국대 교수(음악교육)를 비롯해 김성혜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연구원 , 양은주 명지전문대 교수, 권덕원 경인교대 교수 등이 음악영재교육의 발전방안에 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음악적 재능은 뛰어나지만 경제적 여건 상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힘든 음악영재를 발굴하고 지원 육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음악영재교육지원을 시작하였으며, 건국대 음악영재교육원이 2008년부터 주관처로서 전문성, 우수한 교수진과 커리큘럼 등을 바탕으로 선발 및 교육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100명의 재학생들은 국내외 저명한 음악교수 등으로 구성된 교수진으로부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교육을 받고, 교육비는 서울시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다. 지난 5월 제6회 입학생을 선발한 건국음악영재교육원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수의 콩쿠르와 예중 예고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교육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시 관계자 및 각 분야의 영재교육전문가와, 서울시의 음악영재 교육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가 방문할 예정이며. 특히, 음악영재를 자녀를 두고 있거나, 자녀를 음악영재로 키우길 원하는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2013 서울시 음악영재 장학사업 - 음악영재교육 학술세미나와 관련한 문의는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의 운영사무실(전화 02-456-7240)을 통해 가능하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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